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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역에는 원샷원킬 식으로 찾아낸 사역자가 많았다.

 

/ 첫날 첫번째 만난 사람 코스타리카의 카를로스. 중남미에서는 흔치 않게 팀을 꾸려서 전도하던 사람이다. 메시지를 듣고 폭탄 같다.”고 하더라.

 

/ 그 다음이 콜롬비아의 벨무데스. 이 사람을 따라 지역의 라디오 방송을 하러 갔는데 데리고 간 이 사람도 안 듣고 질문하는 DJ도 안 듣더라. 반응이 너무 없어서 메시지 전달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벨무데스 목사님은 현장보고 사진에도 나와 있다. 다리꼬고 앉아있다. 그런데 30여분 메시지를 듣고 나와서 이 메시지 아니면 세계 살릴 수 없다.”고 고백하더라. 사도파의 사도가 될 정도로 큰 영향력을 가졌다. 감리교의 감독 이상. 그런 분이 메시지 한 번 듣고 변화되었다.

 

/ 파나마의 프리시아노. 딱 한 번의 메시지에 찾아왔다. 이전에 파나마에서 1년 반 순회하면서 많은 교회를 가 보았다고 한다. 강단에서 예수 이름이 선포되지 않는 것을 보고 너무 마음 아파했다. 아예 교회 이름을 예수는 생명이다.”라고 지었다.

/ 원래는 하루만 참석하고 가려 했다가 메시지 한 번 듣고 변화되었다. 국내외적으로 많은 사역을 하고 있다. 아주 중요한 분이 연결되었다.

 

/ 그 다음이 엘살바도르의 마벨 목사님. 우리와 파나마에서 단 하루 만났고 단 한 번 메시지를 전했다. 그런데 거기서 답을 내더라.

 

- 하나님이 이분들을 완벽하게 준비하셨다.

 

/ 마이애미의 아네르 주교. 이분의 위치도 상당하다. 신학 공부도 많이 하고 신학교도 여럿 운영하고 목회도 크게 하고 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지식으로 수천번 들었는데 한 번도 답을 못 했다. 이날 메시지를 듣고 답을 냈다. “내가 아는 모든 목회자들이 이 메시지를 들었으면 좋겠다. 당신들의 모든 스케줄을 내게 알려달라.”

 

/ 마이애미의 또 한 사람, 코요카. 마이애미는 교회 자체가 거의 없다. 원래 타락의 도시이고 목회자의 무덤이다. 그런데 거기서 700명 목회를 하고 있다. 그분이 나는 실패했다. 더 이상 우리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지 못 하고, 우리 성도들이 전도운동하지 않는다. 큰 목회를 하면 뭐하는가. 나는 실패했다.” 계속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 깔르로스 목사에게 “3년 동안 나에게 이 말을 해줬는데 내가 못 알아들었구나. 미안하다.”고 하더라.

 

/ 마이애미의 나사로 목사. 마이애미 남부에 있으면서 쿠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지금 내 마음이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뜨거워지던 가슴 같다. 35년만에 기쁜 것 같다.”

 

/ 완벽하게 준비된 사람들이다.

/ 까를로스는 마약 중독자를 길거리에서 헤매다가 치유받고 목회자가 되었다.

/ 벨무데스는 교단에서 잘렸다. 교단에서 자제시키는데도 불구하고 하도 돌아다니면서 전도하다가 잘렸다.

/ 파나마 전체를 보면서 가슴 아파하던 프리시아노.

/ 중요한 여제자, 마벨. “지금껏 수십년 목회하면서 답이 없었다.”

 

/ 이분들 한 명, 한 명을 준비하셨다. 하나님이 까신 포석이다.

/ 그리고 이것이 하나님의 시간표이다.

/ 우리가 잘 했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완벽하게 준비하셨다. 이것이 시간표이다.

/ 16장 이전과 이후의 차이점이다. 바울은 그 전에도 후에도 전도했다. 그런데 16장 이후부터는 제자들의 이름이 나온다. 대표적인 제자들이 일어나서 지역을 살렸다. 지금 우리의 시간표가 마치 행16장의 시간표 같다.

/ 정말 다른 것 할 말이 없다. 원색의 복음이 선포될 때다. 또한 하나님이 완벽하게 준비하셨다.

 

/ 이분들의 특징이 있다. 한 번도 우리의 교회와 교단 소속에 대해 묻지 않았다. 메시지에 답이 나니까 그 외의 다른 것은 묻지 않았다. 우리 교회에 대해서도 묻지 않았다. 코요카 목사님이 우리 교회 규모를 알았다면 마음문을 닫았을 것이다.

 

빠른 시간 내에 제자 찾고, 세우고, 파송했다.

/ 항상 사역에는 그 사역 특유의, 또한 그 다음 사역을 위한 메시지를 주신다. 이번에는 이런 경우였다.

/ 예를 들어 두번째 나라에서 만난 벨무데스 목사님은 완벽하게 준비된 사람이었다. 그래서 장 장목사님, 구 목사님과 얘기해서 이 분을 3~4번째 나라에 데려갔다. 그 후에도 찾아진 제자들을 그 다음 사역지로 불렀다. 엘살바도르의 마벨 목사님도 미국 다음 멕시코에 불렀다.

/ 이들이 다른 지역에서 제자들을 찾아 세우고 선별하는 작업을 본 것이다. 벨무데스와 프리시아노는 그걸 보면서 눈이 열리더라. “이 사람들은 제자를 찾아 세우는구나.”

 

/ 엘살바도르에서의 경우, 레닌 목사님께 메시지를 맡겼다. 그런데 레닌 목사님이 두번째 메시지를 하려는데 MC가 엔리케 벨무데스 목사를 지목해서 불러냈다. 두 분 다 당황했다. 벨무데스는 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앞에 나가서 메시지를 했는데 기가 막히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메시지를 던지더라. 처음에는 레닌 목사님이 좀 미심쩍어하고, 자신이 준비한 바가 있어서 기분이 상해하시더라.

/ 그런데 벨무데스의 메시지가 진행될수록 레닌 목사님의 반응이 점점 좋아졌다. 나중에 물어보니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메시지와 당대세계복음화의 메시지가 확실하다.”고 하더라. 레닌은 우리를 만나 니카라과에서 처음 메시지하기까지 몇 개월이 걸렸다. 그런데 벨무데스 목사님은 2주만에 한 것이다. 이것이 또 레닌에게 도전이 된 듯하다.

 

/ 엔리케 벨무데스 목사의 경우 지금 저와 페이스북 친구인데 지금 계속 사역보고가 올라오고 있다. 하나님이 세계복음화의 시간표에 걸맞게 제자들을 세우고 계시다.

 

/ 이것이 이번 사역에 주신 응답이다.

 

/ 그래서, 5월 사역에는 마이애미, 쿠바, 니카라과 등이 있었는데 몇 개 나라를 빼고 엘살바도르를 추가했다.

/ 어제 반가운 소식이 왔다. 마이애미를 통해 처음 들어갔던 나라가 도미니카 공화국이다. 쿠바 사람들을 불러서 사역했다. 당시에 만났던 사람이 프란시스코 목사님이다. 그리고 다니엘이라는 청년이다. 그런데 프란시스코 목사님이 이번 쿠바 사역에 동역하기로 했다. 그동안의 사역 진행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메시지를 듣고 오라고 했다. 꺼져가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불씨를 이분이 살린 것이다.

 

/ 쿠바의 아놀드, 액토르, 아무르 등이 있다. 이분들을 한국에 모셔오고 싶다. 그런데 데려올 수가 없다. 더 이상 광의가 없기 때문이다. 통역자가 없다.

/ 그래서 고민했다. 아놀드 목사는 별 고민 없다. 몇개 나라 함께 순회하면 눈이 열릴 것이다. 그런데 의문은 액토르와 아무르에게 도움이 되겠는가 하는 것이었다. 지금은 데려갈 생각이다. 액토르가 인물이다. 제대로 보면 쿠바를 살릴 수 있다.

 

/ 니카르과를 거쳐가면서 한 나라에 한 명씩만 붙어도 마지막 나라에 갔을 때는 열댓명이 붙는다. 그렇게 해야 한다. 시간표다. 빨리 세워서 그 나라 살릴 준비를 해야 한다.

 

/ 사역 앞당기는 응답을 각 사역 때마다 주신다.

 

/ 성도님들이 눈을 여셔야 한다. 저런 사람이 나타났다는 정도가 아니라 당대세계복음화 어떻게 할까? 그 눈으로 보라.

/ 밑바닥에 있다가 돌아온 사람을 만나게 되는가 하면, 정상의 자리에 있어서 영향력 가진 사람도 만나고 있다.

/ 나사로, 아네르 모두 쿠바 출신이다. 쿠바는 보석 같은 나라이다. 처음 쿠바에서 울면서 사역했다. 그때 본 게 맞았다. 부표다. 그거 끌어당기면 다 따라온다. 그런데 이번에 수도 지역(하바나)으로 들어와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시간이 없어서 못 간다고 하니까 사정을 하더라. “15분만 만나달라.”고 하더라. 믿음이 크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번에 과감하게 산티아고 사역을 없애고 하바나로 가기로 했다.

 

팀의 응답이 많았다.

/ 레닌 목사님이 24명의 성도를 데리고 왔다. 메시지 들을 때마다 눈물 흘리며 끌어안고 기도하더라. , 구 목사님이 이제 복가교가 뒤진다.”고 염장을 지르더라.

/ 한니발 목사님도 자기 팀을 데리고 왔다.

/ 엔리케 벨무데스 또한 베네수엘라에서 몇 사람을 불렀다. 나중에 이들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지만.

/ 엘살바도르의 팀은 콜롬비아와 파나마까지 왔다.

 

진짜 당대세계복음화할 제자, 경제, 헌신은 따로 있다.

/ 당연한 얘기다. 열심히 한다고 당세복의 제자가 아니다.

/ 그래서 벨무데스 목사 한 명과 다른 목사 천 명을 바꿀 수 없다. 당대세계복음화 위한 제자도, 경제도, 헌신도 따로 준비되어 있다.

 

/ 이번에 연인원 48명 정도가 당세복 캠프에 참석했다. 이들 중 가장 많이 헌신한 분들이 코스타리카에 다녀온 팀이다. 이들이 전체 일정 참석한 사람과 동일한 회비 70만원을 냈다.

/ 그런데 이들보다 더 헌신한 사람이 있다. 하와이에서 온 장목사가 저를 부르더라. 한 사람 얘기하더라. 마라나타교회 성도도 아니다. 장 목사 메시지를 몇 번 들었는데 당세복 메시지가 들어갔다. 여자분인데 택시 운전을 한단다. 귀한 사역이라 헌신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생명보험을 깼다고 하더라. 그런데 보험 깨고 나서 한참 후에 돈이 나온다고 하니까 그 돈만큼 빌려서 우리에게 보내줬다.

/ 정말 느꼈다. 따로 있다.

 

/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이 계시가 되고,

/ 당대세계복음화가 계시가 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다.

/ 숨어 있다.

 

/ 그래서 당세복 사역하면서 별 주저함이 없다. 까르도나 목사님 오셔도 부담이 없다. 될 거니까. 내년 1월에 각 나라에서 찾은 제자들 모아서 컨퍼런스할 것이다.

/ 그때는 우리가 메시지 안 해도 된다. 현지 분들이 하면 된다. 우리는 앉아서 알아듣는 척하고 있으면 된다.

/ 이런 분들이 일어나는 것이 마음에 기쁘다. 누가 주도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경쟁하는 것도 아니다. 진행하면서 두려움이 없다.

 

/ 따로 있다. 하나님의 일이다. 하나님이 문 여신다. 우리는 믿음으로 그 길을 걷는다. 무조건 믿는 게 아니고 보는 것이다.

/ “우리 세대에 세계복음화한다.”는 사람들은 항상 있었다. 지금 뿐 아니라 백년 전에도 있었다. 그런데 그들에게 없는 두 가지가 있었다. 성경의 복음 메시지와 성경의 전도 전략이 없는 것이다. 열심히 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열심히 한다고 국가대표 선수 시켜주지 않는다.

/ 그런 의미에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성경적 전도를 주셨다는 것은 굉장한 의미이다.

 

또한 이번에 우리에게 주신 응답이 메시지이다.

- 4:12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 각 메신저가 설 때마다 다 같이 도전받고 성장하는 기분이다. 우리 팀이 괜찮았다는 얘기가 아니다. 하나님이 당대세계복음화 때문에 메시지를 준비시키시는 것이다.

/ 아네르 목사님 같은 경우는 우리의 경험, 신학 지식 갖고 만나면 다시는 못 간다. 그런데 그분이 마음문 연 이유는 메시지가 그의 가슴을 쳤기 때문이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메시지를 수천버 들었다. 그런데 한번도 답이 된 적이 없고 전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다.”

/ 다음 사역이 기대된다. 얼마나 더 예리하게 메시지를 갈으실까?

 

당대세계복음화에 대한 믿음을 만남 통해 확인하게 하신다.

/ 어떤 분은 이 메시지는 말세의 메시지이다.”

/ 멕시코의 한 사람은 이 메시지가 천국의 복음이 맞습니까?”

  

갈1: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 멕시코의 한 사도 하나님이 22년 동안 성경을 읽었다. 비밀사역을 하게 하셨다. 지금이라도 모이라고 얘기하면 여러 나라에서 만 명이 모인다.” 그분에게 20분 동안 메시지 했다. 군더더기 다 빼고 통역 포함해서 20분간 메시지 전했다. “성경에 휘장이 두 개 있다. 육체의 휘장과 이해의 휘장. (육체의 휘장은 히10장에 있다.) 당신은 그 두 가지 휘장이 다 갈라진 것 같다. 그래서 성경의 가장 핵심을 알게 하신 것 같다. 이 핵심 갖고 세계 살리도록 하나님이 선택하신 것 같다.”

 

/ 그동안 우리의 믿음은 주님이 재림을 안 해도, 우리 살아 생전에 오실 거라는 자세로 해야 한다.”는 믿음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 진짜 우리 걸음 속에 주님 오신다.” 믿는다.

 

- “당세에 완성할 수 있는 전도운동이다.”

/ 이 말만 들으면 우리더러 이단이라 할 수도 있지만, 우리에게는 이 믿음이 있다.

 

/ 모든 전도운동이 성경에서 벤치마킹한다. 그러나 성경 그대로 하지 않는다. 모티브만 배우고 다른 것은 인본주의 방식으로 한다. 우리도 모르게 변질된 부분 많다.

/ 현장 가서 예리하게, 우리가 그동안 가져온 것들을 하나씩 칼질한다.

 

/ 전도운동을 경험했다. 그런데 100명 중에 70명이 되고 30명이 안 되면 30명이 문제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100명 중에 99명이 안 되고 1명이 된다면, 99명이 틀린 것인가? 내용이 틀린 것인가?

/ 성경대로 하자. 지금 연결되는 저분들이 10년 후, 20년 후에 지금 우리처럼 될까봐 두렵다. 말씀 실컷 듣고 전도 못 하고. 그건 틀린 것이다. 다시 회복해야 한다.

 

인생 변화

/ 당세복 사역은 어떤 것인가? 이것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엔리케 벨무데스 목사이다. 메시지 한 번 듣고 인생이 바뀌었다. 메시지 하나 들어갔는데 그동안 풀리지 않던 인생의 모든 것이 바뀌었다.

/ 마벨 목사도 마찬가지.

/ 벨무데스의 인생, 교회, 지역, 나라에 변화와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그것을 보게 되었다.

 

/ 전략을 바꾸었다. 다 알아듣는 것을 기대할 수 없다. 알아듣는 사람만 데려가려 한다.

/ 5월부터는 포럼의 방향도 바꾸려 한다. 그동안의 사역에서는 데려가는 멤버들을 깨닫게 하려고 많이 깼다. 그러나 이번에 깨달았다. 깨도 소용없다. 앞으로는 터치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전달하려 한다. 이제는 깰 시간 없다. 왜냐하면 이런 제자들이 계속 붙을 것이기 때문이다.

/ 여기는 사역자 모임이다. 교회 성도들에게는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 다 같이 가야 하니까. 그런데 사역자 모임이면, 정말 살려야 한다.

/ 이번에 멕시코에서 만난 평신도 성도들 볼 때, 우리 복가교 성도들보다 낫다. 24명의 레닌 목사님 교회 성도들이 거기 따라왔다. 그게 쉽지 않다. 그런 중심이다. 빨리 모델이 되지 않으면, 앞으로 많은 응답이 있을 것인데 말로만 사역한 격이 될까봐 두렵다.

/ 앞으로 기준을 바꿀 것이다. 못 알아듣는 사람 깨우지 않고 알아듣는 사람 기준으로 메시지 할 것이다. 같이 가야 할 사역도 있지만 제대로 응답받는 사람과 함께 다음으로 넘어갈 필요가 있다.

 

평신도 사역자가 일어날 계기였다.

/ 이번에 김용훈 장로와 이은성 메시지에게 강의를 하나씩 맡겼다. 앞으로도 필요할 것이다. 지금 평신도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그들이 자기 삶에서 나타나는 응답을 말했을 때 응답이 크다. 목회자는 같은 입장에서 듣기에 또 다르다. 평신도가 자기 업을 살면서 전하는 메시지에 사람이 살아난다면.

/ 이번에 김용훈 장로가 메시지했을 때 목사가 아니라고 해서 마음문을 닫지 않더라. 누가 하든 성경적 메시지라면 누구나 마음문을 연다.

- 이것이 당세복 시간표를 앞당길 계기가 될 것이다.

 

성령인도의 중요성

/ 마이애미에서 많이 느꼈다. 이번 사역을 통해 사역 이면에 있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여러분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것을 이해해야 당대세계복음화 앞당길 수 있다.

/ 예수님이 무리들에게 씨 뿌리는 비유를 하고, 제자들만 따로 모아서 설명해 주셨다. 의미를 제대로 알면 다르다.

/ 그래서 사역보고는 주일에 끝낸 것이고, 그 의미를 지금 전달하는 것이다.

 

/ 당세복 사역 시작할 때 몇 분이 금식하며 기도했다. 16장처럼 상활을 걸고자. 미국 지도를 보면서 다락방하는 교회가 한 군데라도 있는 교회를 점검해 보니 내륙에는 텅텅비었더라. 63개주 중 40여개 주에 다락방하는 교회가 없더라. 논란의 여지와 불협화음을 없애기 위해 이쪽으로 갔다. 40여개 주 중 4명이 금식하며 기도해서 가장 시급한 주를 찾기로 했다. 그래서 10개 주씩 써냈다. 거기서 공통적으로 나온 주가 플로리다이다. 플로리다 하나가 한국보다 크다. 이 중 대표적인 도시인 마이애미에 들어갔다. 사흘 금식하고 전도하면서 신승훈 장로와 까르도나 목사를 찾게 되었다.

- 마이애미라는 도시

- 까르도나라는 목사.

/ 이 두 의미가 아주 크다.

/ 마이애미가 살면 두 대륙이 산다. 첫째로 미국이 산다. 2의 경제도시이다. 둘째로 중남미가 산다. 우리가 이것을 분석해서 안 게 아니다. 기도하면서 가보니 그러했다.

/ 까르도나 목사는 아주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중남미에서 만난 모든 목회자들이 인정했다. “저분이 이야기했기 때문에 마음문을 열었다.”고 하더라.

/ 성령인도받아서 이렇게 시작했는데 지금과 같은 문이 열렸다. 그만큼 성령이도가 중요하다. 왜 그 대단한 사람 바울이 사도행전 곳곳에서 금식하며 기도했는지 알게 되었다. 13, 16장에서도. 복음 전하는데 아무 데나 가면 되지? 그런데 하나님이 아시아로 가는 문을 막으셨다. 금식하면서 기도하게 하셨다.

 

/ 현장에 가보면 성령인도받기 위해서 치열하다. 그래서 저는 현장 가면 예민해진다. 우리가 있는 시간이 그 도시복음화의 시간표를 결정한다.

/ 피 말리는 심정으로 인도받았다. 볼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한 인생을 절대 바뀌지 않는다.

 

교회가 세워진다.


※ 오늘 메시지 말미에 소란이 있어서 끝부분을 녹취하지 못 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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